최종편집: 2020.09.26 22:43
   
  교육  교육청  학생기자  교육방송 
주간날씨

교육

 

피플

 

라이프

 

학생기자

 
사회
 
전국
 
[ 사회 > 전국 ]
 

보이스피싱 콜센터 범죄단체 총책 등 검거

‘악성앱’ 통한 전화번호 가로채기 보이스피싱 수법 유의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블로그 블로그
기사제공 : FM교육방송 편집부 fmebsnews@fmebs.com
 
승인 2020-09-15 13:11 | 최종수정 2020-09-15 13:11


 

실시간방송 인터넷생중계 대행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중국에서 콜센터 사무실을 운영하며 ’15. 1.경부터 ’19. 5.경까지 저금리 대환대출을 미끼로 300여명의 피해자들로부터 20여억 원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조직원 24명을 범죄단체조직·활동 및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

’19. 5.
중순경 중국 공안과의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총책 A씨를 중국 현지 주거지에서 검거하는 등 20. 1.까지 조직원 24명을 검거하여 이 중 18명을 구속했다.

총책
A씨는 중국 후이저우시에서 조직원 숙소 및 콜센터 사무실로 사용할 아파트를 임차하고 팀장상담원을 모집한 뒤, 여러 조직원들이 역할을 분담하여 금융기관을 사칭하고 발신번호 변작, 악성앱 설치 등의 수법으로 피해자들을 속여 왔다.

주로
2, 3 금융권에 고금리 대출이 있는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불법적인 방법으로 획득하여 기존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변경해 주겠다.”고 속이고, 기존 대출금 상환, 인지세, 공탁금 등의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여 대포통장으로 송금 받는 수법을 사용했다.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 양상은 악성앱을 통한 보이스피싱 범행이 기승을 부리는 형태로, “대출신청을 위해 모바일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거나 휴대전화에 설치된 악성코드를 삭제해야 한다.”며 피해자에게 출처불명의 URL주소를 전송하여 몰래 악성앱을 설치하는데,

악성앱을 설치하면 피해자가 실제 대출회사나 경찰 등 수사기관의 전화번호로 전화하더라도 보이스피싱 조직으로 전화가 연결되므로
, 전화상으로 돈을 요구한다면 반드시 주변 사람들과 상담을 하고 다른 사람의 휴대전화로 재차 확인할 필요가 있다.

최근 금융당국에 의한 대포통장에 대한 관리가 강화되어 대포통장을 구하기 어렵게 되자
, 피해자들에게 문화상품권을 구매하도록 한 뒤, 그 핀번호를 전달받아 이를 현금화시키는 방법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 구직광고 사이트, SNS메신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고액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현금수거책을 모집하고, 피해자들을 직접 대면하여 피해금을 전달받는 대면편취형보이스피싱 범행이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주)퍼즐리쉬  https://www.giledu.co.kr/
길에듀몰
 
 
학원사랑모임  http://cafe.daum.net/better1000/
학원장 커뮤니티
 
 
FM교육방송 네이버 블로그  http://fmebsnews.blog.me
블로그
 
 
FCN FM교육방송 보도제작본부  http://tv.fmebs.com
전국 5,000개 각 로컬방송 교육제작국 상호동시연동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 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숲으로 남북을 잇는 ‘새산새숲 평화의 런(달리기)’ 행사 펼쳐
산림청, “추석” 명절 임도 개방 취소
전국 기사 목록 보기
 
 
 
 
 
주간 인기뉴스
노래방, PC방 등 고위험시설 해당 소상공인 금융지원 한다
유물로 보는 세종대왕 네 왕자(..
비대면 시대 청년의 새로운 도전..
노래방, PC방 등 고위험시설 해..
의료기기 안전관리 혁신을 위한 ..
충북 규제자유특구, 무선 가스 ..
 
 
 
인기 포토뉴스
'나만 알고 싶은 영어의 비..
신선여고, 지식 나눔 재능기..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 꼬..
충남 고교생 ‘일본군 위안..
 
 
 

회사소개 교육기부/후원/홍보 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청소년보호정책 기프트몰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신문자유와 기능보장 법률 제12조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조 규정에 의거 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북 아00071 l 방송사업번호 301-30-94349 l 등록일 2011년 10월 21일

발행인 이승훈 / 편집인 이서영 l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승훈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창미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53-1, 행진빌딩 3층ㅣ 보도제작본부 충북 청주시 상당구 1순환로 1239, 10층(용암동, 청주타워) ㅣ 대표번호 1899-0399 ㅣ FAX 02-6971-8575

FM교육방송에서 발행한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 제51조 의거 지적재산권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ㅣ이메일 fmebsnews@fmebs.com

 
 
 
Copyright(c)2020 FM교육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