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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아나/PD 지원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7.05.27 13:23 조회수  929  추천  0
제목  청소년방송기자단 활동 스토리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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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방송활동에 다양성과 가속도를 ~~


- 미래 신문․방송 언론에 꿈을 갖고 있는 학생들의 실제 생방송 체험으로 동기부여
- 교내 학생들의 동아리별 또는 프로그램별 생방송 참여로 동아리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 과목별 선생님과의 학습전략 토크쇼, 직업인 초청(직업인 홍보효과로 섭외 수월)
- 학교 참관수업, 체육대회, 창체활동, 훈화말씀, 학교소식 등 학부모님들께 실시간 생중계

 

 

 



  KBS 김희수 아나운서와 FM교육방송 학생기자동아리 진로직업 인터뷰 모습

 




KBS 김희수 아나운서와 FM교육방송 학생기자동아리 진로직업 인터뷰 사진 한 컷

 


1. 에피소드 - 학교장 추천으로 희망 대학교에 입학

 

FM교육방송 학생기자동아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교장, 교감 선생님과의 진지한 인터뷰를 많이 하였던 학생들은 교장 선생님께 좋은 인상을 심어주게 되었다.


그런 친분관계도 쌓이고 열정을 갖고 노력한다는,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한다는 그런 진정성들을 교장 선생님께 보여주게 되어 학교장 추천서도 받게 되었다.


결국 본인이 원하는 학교에 함께 제출하게 되어 좋은 결과가 있었다.

 

 

2. 에피소드 -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교 교수님, 입학사정관과 주기적 인터뷰를 통해 인맥을 쌓았다. 

 

학생기자동아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이 희망하는 대학교 교수님, 대학교 선배, 입학사정관 등과 자주 인터뷰를 했다.


그래서 그 학교에서 요구하는 인재상, 어떻게 해야 그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지, 다른 친구들처럼 컴퓨터로만 알아본 것이 아니라 직접 그 학교에 찾아가서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그래서 그 학교에 더 진학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졌고 현재 재학중인 선배들을 보니 더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다.


그리고 인터뷰를 통해 만난 대학생 언니 오빠 형들은 학생의 멘토가 되어 주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대학교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지원하였고 우연히도 주기적으로
인터뷰를 했던 입학사정관 바로 그 분이 학생의 면접관으로 들어오셨다.


당연히 긴장도 되고 기분도 좋았다.


그 학생이 면접관들의 질문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던 것은 꾸면낸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체험하고 사실에 근거해 대답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지금 면접에 질문을 하고 있는 그 면접관은 이미 FM교육방송 학생기자 신분으로 인터뷰를 여러번
했던 분이라 학생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있었고, 그 학생이 말하는 것이 사실이고, 학교다니면서 열심히 준비했던 학생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결국 그 학생은 희망하는 학교에 들어갈 수 있었다.



 

 

 3) 에피소드 - SNS자기소개서 블로그 관리를 통해 자신이 지원한 것이 아니라 대학교로부터 연락이 와 선발되어 갔다.

 

 

FM교육방송 학생기자동아리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미래에 언론인이 되기 위한 학생들뿐 아니라 다양한 직업인들을 취재하면서 그리고 간단한 기사를 작성해봄으로써 꿈을 찾아가길 원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일단 학생기자단에 선발되면 철저한 진로진학지도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꿈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러나 학생기자신분을 갖고 활용을 해야 함에도 그렇지 않는 학생들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을뿐 아니라 자격박탈 대상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육청과 한국과학창의재단 창의인성 교육넷에 교육기부된 프로그램으로 비용발생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열심히 활동해 본인이 희망하는 대학교 인재상에 맞게 진로를 준비해왔고, 주기적으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였다.


그리고 희망하는 대학교 취재를 통해 FM교육방송에 보도도 하였다. 이러한 것이 검색이 되어 대학교로부터 연락이와 선발되었다.


4) 에피소드 - 공사, 중소기업 등 취업

 FM교육방송 청소년방송기자단원 활동을 하면서 평소에 자신이 취업하고 싶던 회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 그 회사의 직원, 임원, 대표 등을 인터뷰를 통해 정보를 접했다.


인터넷에는 나오지 않는 그러한 알짜정보를 직접 현직에 있는 직업인들로부터 듣고 싶었던 것이었다.


회사에서 소위 끝발? 있는 사람이 누구이던가?

바로 인사과장이다.


그 분과 직접 대면해 회사에 대한 정보를 열심히 듣고 반대로 자신만의 생각도 전달하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갖게 됐다.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그 학생이 취업하려면 서류면접, 대면면접 등을 할 수밖에 없다.

면접에서 인사과장을 거치지 않을수 없다.


그 인사과장은 그 학생과 이미 안면이 있다. 자신을 인터뷰 하던 그 학생기자였던 것이다.

그는 그 학생기자의 성실성, 진정성 등을 서류면접, 대면면접을 보기 이전에 더 먼저 알고 있었고, 그 지원서에 적힌 내용들은 모두 사실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인터넷에서 보고 베낀 전형적인 "저는 ~~한 집안에서 태어났고, 예의 바르게 성장했으며~~" 이러한 내용과는 차별화 될 수밖에 없었다.


당현히 좋은 결과를 예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 학생은 이미 자신의 주도면밀한 입사 전략이 있었던 것이었다.


이제 인터뷰 뿐 아니라 그 직업인들을 학교로 초청해 생방송 인터뷰 등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들에게는 홍보가 돼 일반적인 직업인 초청보다 섭외가 더 수월하지 않을까?


이는 분명 그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나를 알릴 수 있는 차별화된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해볼 가치가 있다.




 # 수시에서 입학사정관에 의해 평가 받는 나의 종합생활기록부 비교과 영역인 창의적체험활동.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독서활동 등 이런 모든 활동들이 내가 진학하고자하는 대학 그리고 전공에 적합하도록 설계되고 기록되어야만 한다.


내가 입학사정관 면접관이라고 생각해보자.

전혀 학교생활이 지금 지원하고자하는 학과와 관련이 없다면 내가 그 학생을 뽑아야할 이유가 있을까?

마찬가지로 면접관들도 사람이다.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본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더 그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천편일률적인 비슷비슷한 방법이거나 학원에서 배운 똑같은 방식 또는 대필에 의해서 자소서를 쓰게 된다면 의미없는 행동이다.


돈으로 만드는 상상 이상의 책을 펴낸다는지, 부모님들이 대신해주는 봉사시간이라든지 이런 것 모두 면접관들도 믿지 않는다.


소위 학종(학생부종합전형)은 있는자들이라 칭하는 금수저들에게 해당된다고들 하는 학생들도 많다. 만약 그렇다면 금수저들도 못하는 스펙을 교내에서 쌓을 수 있고 그러한 체험과 경험들을 교내로 가지고와 차별화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지 않을까?


내가 지원하고자하는 학과와 관련된 나만의 전공적합성 정도를 논리정연하게 의미있게 차별화되게 진실되게 기록해야 한다.


교지편집부나 방송부 학생들은 다른 동아리에 비해 더 활동적이고 사회적이며 소통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동아리다. 따라서 이러한 배경을 잘 활용해 지역주민들과 교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사를 작성하거나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해 도움이 되는 활동을 기록하고 그러한 활동에 의해 자신이 경험하고 느낀 점들이 잘 투영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대부분의 방송부에서 하는 비슷한 교내방송활동인 무대설치, 믹서기 조작, 마이크 조작 등의 활동은 더이상 입학사정관들에게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활동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신문방송인 언론에 관심이 있어서 동아리활동에 들어왔다. 그러나 기대와는 많이 다르다. 혹 그렇지 않더라도 자기만족에 그친 우물안 개구리식의 동아리활동이라는 것이다. 전국에 같은 동아리활동을 하는 학생들은 매우 많다. 그들을 생각한다면 비슷한 활동을 해서는 나의 꿈을 실현시키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한 변화가 나의 진로가 방송신문계열로 정해지는 계기가 되고 더욱 열심히 관련 활동들을 하되 차별화되게 일관성 있게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계기로 이 대학을 지원한 계기가 되었다는 자기만의 차별화된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이 학과를 지원하게 되었으며 열심히 배워 사회에서 다양하게 개척해 전공을 살릴 수 있다는 포부도 밝혀야 한는 것이다.


따라서 FM교육방송 청소년 방송기획제작연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하는 능동적인 참여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준비된 인재가 된다면 진로계발도 하고 대입준비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외에도 많은 사례들이 있지만 계속 쓰기에는 많이 힘이드네요...

알아서 더 조사를 하던지 찾아보던지요... ㅎㅎ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여러분의 인생에 모터와 나침반을 챙기세요!


그러면 미래가 보이고 꿈은 현실이 됩니다.

Dreams come true!


 

 

그리고 한 가지 더,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 중에 성공한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것.


명심하세요!



아래 이미지들은 FM교육방송 관계자 및 캠프 관련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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